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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콜로키엄] [환경대학원 제251차 콜로키움] 격자단위 공간통계 국토지표의 이해와 국토 지역연구에서의 활용 방안

  • 등록일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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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대학원 제251차 콜로키움] 격자단위 공간통계 국토지표의 이해와 국토 지역연구에서의 활용 방안

ㅇ 일시 : 2026년 10월 2일(금) 13:30-15:00
ㅇ 장소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82동 103호(종합강의실)
ㅇ 주최/주관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포용적 계획·정책 연구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4단계 BK21 대전환기 지속가능도시 혁신인재 양성단
ㅇ 사회 : 박인권 교수(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과 도시 및 지역계획학 전공)

ㅇ 강연자/소속 : 이보경 박사, 최혜림 연구원 / 국토연구원
ㅇ 강연자 소개:
- 이보경 박사는 현재 국토연구원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 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공간빅데이터와 AI 등 최신 방법론을 활용하여 국토의 현황을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의 국토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 최혜림 연구원은 현재 국토연구원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공간데이터와 공간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지역의 다양한 현상을 진단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공간통계를 활용한 지역별 산업구조와 연령별 근무인구 분포 특성을 살펴보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ㅇ 강연 주제: 격자단위 공간통계 국토지표의 이해와 국토·지역연구에서의 활용 방안
ㅇ 강연 내용: 기존의 행정구역 단위 통계는 시·군·구 내부의 공간적 차이를 드러내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국토지리정보원은 격자단위 공간통계인 국토지표를 생산하여 국토의 변화를 정밀하게 조사하고 증거기반의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본 강연에서는 국토지표의 개념과 구축 과정, 데이터 확보와 활용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지방소멸 진단, 국토 및 도시 변화 모니터링 등 국토·지역연구의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연구 아이디어를 함께 논의하고자 한다.

ㅇ 문의(담당조교): 이승신(waldeinsamkeit@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