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세미나] [환경대학원 제246차 세미나] Circular Cities in the Making: Urban Manufacturing and Public Space
- 등록일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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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대학원 제246차 세미나] Circular Cities in the Making: Urban Manufacturing and Public Space
ㅇ 일시: 2026년 8월 26일(수) 오후 15:00 - 17:00
ㅇ 장소: 환경대학원(82동) 205호
ㅇ 주최 :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포용적 계획·정책 연구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4단계 BK21: 대전환기 지속가능도시 혁신인재 양성단
ㅇ 사회 : 박인권 교수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과
ㅇ 강연자 : Victor Muñoz Sanz 교수, Cinco Yu 박사(네덜란드 델프트공과대학교), 박정일 교수(가천대학교), 심한별 박사(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ㅇ 강연 주제 : Circular Cities in the Making: Urban Manufacturing and Public Space
- Victor Muñoz Sanz: “Cities of Making: Pathways to Move from Linear to Circular Urban Manufacturing”
- Cinco Yu: “DIYing Circularity in Public Space”
- 박정일: "Reimagining Industry in the City: Patterns, Drivers, and Readiness for Urban Reindustrialization"
- 심한별: "Urban Manufacturing in Seoul's Historic City Center"
ㅇ 강연자 소개:
- Victor Muñoz Sanz 교수는 네덜란드 델프트공과대학교(TU Delft) 도시설계 분야 조교수로, 건축과 도시를 둘러싼 비판적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생산 경관(productive landscapes)의 설계가 기술 및 경영 방식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살펴보고, 새로운 도시경제와 포용적인 노동 형태를 가능하게 하는 데 있어 도시설계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데 초점을 둔다. Victor 교수는 2006년 마드리드 건축학교(ETSAM)에서 건축가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2011년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Harvard GSD)에서 도시설계 전공 건축학 석사 학위를 우등(distinction)으로 취득했다. 이후 2016년 마드리드 폴리테크닉대학교(Universidad Politécnica de Madrid)에서 건축학 박사 학위를 최우등(cum laude)으로 취득했다. 대표 저서로는 《Una Rápida Compañera》(2024)가 있다.
- Cinco Yu 박사는 TU Delft의 도시설계 및 도시계획 분야 박사후연구원으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학계에 진출하기 전에는 대만에서 커뮤니티 건축가(community architect)로 활동하며 공동생산(co-production) 이니셔티브와 협력형 주거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그의 연구는 공간계획, 도시재생, 참여형 설계를 중심으로, 정책과 계획 수단, 시민 참여가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최근에는 도시의 순환성(circularity)을 제고하기 위한 피지털(Phygital, Physical + Digital) 접근법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업과 참여를 촉진함으로써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 박정일 교수는 부산대학교에서 도시공학 학,석사를 전공하고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에서 지역계획학 석사를, 조지아공과대학교에서 지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계명대학교 도시계획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가천대학교 도시계획조경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지역균형발전, 지속 가능한 도시경제발전계획, 도시 산업공간 등이다. 최근 연구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도시의 재산업화(urban reindustrialization) 혹은 산업의 재도시화(industry reurbanization)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도시산업공간을 계획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인구 감소 시대 지역·도시 정책>의 공저자이다.
- 심한별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사), 경영(석사), 도시계획(박사)을 전공하고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구방법론과 디자인 공공성 이론 등을 강의한다. 아시아도시사회센터의 연구자들과 함께 ‘강남화’를 키워드로 한국의 도시화 과정과 신도시 거주자에 대한 현장 조사 연구를 수행중이다. 산업공간의 변화, 생산 현장의 디지털화, 도시경제의 재구조화가 오랜 관심 대상이로 소규모 경제활동에 대한 현장 연구, 스마트 도시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대치동, 사교육1번지>(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기계공구상가>(청계천박물관) 등의 조사연구를 수행했으며, <기줄주의 너머의 스마트 도시>, <대치동 사교육 1번지>등의 저서를 공저했다.
ㅇ 문의: 담당조교 김동우(dwkim611@snu.ac.kr)


ㅇ 일시: 2026년 8월 26일(수) 오후 15:00 - 17:00
ㅇ 장소: 환경대학원(82동) 205호
ㅇ 주최 :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포용적 계획·정책 연구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4단계 BK21: 대전환기 지속가능도시 혁신인재 양성단
ㅇ 사회 : 박인권 교수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과
ㅇ 강연자 : Victor Muñoz Sanz 교수, Cinco Yu 박사(네덜란드 델프트공과대학교), 박정일 교수(가천대학교), 심한별 박사(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ㅇ 강연 주제 : Circular Cities in the Making: Urban Manufacturing and Public Space
- Victor Muñoz Sanz: “Cities of Making: Pathways to Move from Linear to Circular Urban Manufacturing”
- Cinco Yu: “DIYing Circularity in Public Space”
- 박정일: "Reimagining Industry in the City: Patterns, Drivers, and Readiness for Urban Reindustrialization"
- 심한별: "Urban Manufacturing in Seoul's Historic City Center"
ㅇ 강연자 소개:
- Victor Muñoz Sanz 교수는 네덜란드 델프트공과대학교(TU Delft) 도시설계 분야 조교수로, 건축과 도시를 둘러싼 비판적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생산 경관(productive landscapes)의 설계가 기술 및 경영 방식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살펴보고, 새로운 도시경제와 포용적인 노동 형태를 가능하게 하는 데 있어 도시설계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데 초점을 둔다. Victor 교수는 2006년 마드리드 건축학교(ETSAM)에서 건축가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2011년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Harvard GSD)에서 도시설계 전공 건축학 석사 학위를 우등(distinction)으로 취득했다. 이후 2016년 마드리드 폴리테크닉대학교(Universidad Politécnica de Madrid)에서 건축학 박사 학위를 최우등(cum laude)으로 취득했다. 대표 저서로는 《Una Rápida Compañera》(2024)가 있다.
- Cinco Yu 박사는 TU Delft의 도시설계 및 도시계획 분야 박사후연구원으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학계에 진출하기 전에는 대만에서 커뮤니티 건축가(community architect)로 활동하며 공동생산(co-production) 이니셔티브와 협력형 주거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그의 연구는 공간계획, 도시재생, 참여형 설계를 중심으로, 정책과 계획 수단, 시민 참여가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최근에는 도시의 순환성(circularity)을 제고하기 위한 피지털(Phygital, Physical + Digital) 접근법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업과 참여를 촉진함으로써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 박정일 교수는 부산대학교에서 도시공학 학,석사를 전공하고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에서 지역계획학 석사를, 조지아공과대학교에서 지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계명대학교 도시계획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가천대학교 도시계획조경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지역균형발전, 지속 가능한 도시경제발전계획, 도시 산업공간 등이다. 최근 연구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도시의 재산업화(urban reindustrialization) 혹은 산업의 재도시화(industry reurbanization)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도시산업공간을 계획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인구 감소 시대 지역·도시 정책>의 공저자이다.
- 심한별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사), 경영(석사), 도시계획(박사)을 전공하고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구방법론과 디자인 공공성 이론 등을 강의한다. 아시아도시사회센터의 연구자들과 함께 ‘강남화’를 키워드로 한국의 도시화 과정과 신도시 거주자에 대한 현장 조사 연구를 수행중이다. 산업공간의 변화, 생산 현장의 디지털화, 도시경제의 재구조화가 오랜 관심 대상이로 소규모 경제활동에 대한 현장 연구, 스마트 도시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대치동, 사교육1번지>(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기계공구상가>(청계천박물관) 등의 조사연구를 수행했으며, <기줄주의 너머의 스마트 도시>, <대치동 사교육 1번지>등의 저서를 공저했다.
ㅇ 문의: 담당조교 김동우(dwkim611@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