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정원사

서울시민정원사 과정은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적인 능력을 갖춘 시민정원사를 양성하기 위해 서울시 지원 하에 운영되고 있는 정원교육프로그램입니다. 

본 과정은 봄, 가을 2학기가 개설되며, 학기마다 약 70여명의 시민들이 56시간씩 정원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강사진은 환경조경학과의 성종상 교수, 조경진 교수, 이유미 교수, 송영근 교수, 외부강사 김용택 소장(Knl환경디자인스튜디오), 조혜령 작가(가든디자이너)로 국내 최고 정원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과편성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론 부분은 성종상교수, 조경진 교수, 송영근 교수가 담당하고 있으며 정원의 기본개념 학습을 통한 정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구축하고 동시에 현대 도시환경에서의 정원의 위상과 중요성을 인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유미 교수, 김용택 소장, 조혜령 작가가 교육하는 실습 부분은 정원 사례 학습, 현장학습, 정원 디자인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본 과정은 환경대학원에의 교육을 통해 정원을 공부한 수료생들이 공원 및 수목원, 마을가꾸기 등의 자원봉사자, 코디네이터 등의 방식으로 지역사회의 정원문화를 선도하고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