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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에 시작하여 1980년에 현재 이름으로 설립된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는 환경과 삶터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국내 최고의 싱크탱크입니다. 지금까지 환경계획연구소는 개발과 환경의 조화라는 균형 감각에 기초하여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근대화 과업에 동고동락(同苦同樂)해 왔습니다. 국토와 지역 및 도시계획, 교통, 물류, 환경, 에너지, 생태, 조경, 문화, 경관, 도시설계 및 경관,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환경계획연구소는 맡은 바 역사적 책임과 학문적 소명을 충실히 이행해 왔습니다.

세계화와 지방화, 에너지 위기 및 기후변화 등으로 표현되는 21세기 문명사적 대전환은 환경계획연구소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의 중요성을 더욱 더 크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환경계획연구소는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학제 간 융복합, 이론과 정책의 접합, 연구교류의 국제화, 통일에 대비한 지적 역량의 비축 등을 통해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지난 약 반세기 동안 도시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계획연구소는 앞으로 더욱 더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환경계획연구소에 많은 격려와 관심에 충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역량이 있는 연구소가 되어 사회 공헌에 힘쓰겠습니다.


Environmental Planning Institute (EPI) was established in 1980, reshaping the Urban and Regional Planning Institute which had operated since 1971. Affiliated to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GSES), it became officially a subsidiary institution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1997.

EPI has led not only academic but also professional and policy-oriented researches regarding planning, design, and management issues related to urban/regional and environmental affairs in Korea. In particular, it has played a crucial part in preparing various plans of Korean government for regional development and urban regeneration. EPI has also played a leading role in academic research, publishing the Journal of Environmental Studies since 1974 in association with GSES. As the result, EPI has contributed to producing numerous scholars in the field of planning and environment in Korea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소장
홍 종 호